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총균쇠 읽고 타이핑 필사에 도전하였다. 결과는 정말 뿌듯함이었다.
이제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지리의힘 읽기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또다른 뿌듯함이 될 것이다. 그냥, 무언가 해냈다는 것과, 설명할 수 없지만 똑똑해진 것 같아 마냥 좋다. 뭐랄까, 독서계의 샤넬이나 에르메스를 하나 구매하여 제대로 내것으로 만든 느낌이라고나 할까?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총균쇠 읽고 타이핑 필사에 도전하였다. 결과는 정말 뿌듯함이었다.
이제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지리의힘 읽기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또다른 뿌듯함이 될 것이다. 그냥, 무언가 해냈다는 것과, 설명할 수 없지만 똑똑해진 것 같아 마냥 좋다. 뭐랄까, 독서계의 샤넬이나 에르메스를 하나 구매하여 제대로 내것으로 만든 느낌이라고나 할까?